저항의 상상력_대구상영일정



제1회 홀씨영화제
대구대 학생들이 상영하고 싶다고 연락이 와서 상영하게 되었습니다.
주제가 신자유주의네요.
가보진 못하겠지만 성황리에 끝을 맺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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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홀씨영화제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그런데도 날씨는 전혀 춥지 않네요. ^^
전 추위를 많이 타긴 하지만 겨울을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바람 쌩쌩 부는날에는 길에 사람들이 없거든요.
그런날 거리를 걷다보면 세상의 중심에 나 혼자 있는것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개인적으로 비오는날과 추운 겨울날 바람 쎄게 부는 날을 좋아한답니다.
컴퓨터를 정리하다 보니 여름에 찍은 사진이 있네요.
동대문 두타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실물보다 사진이 나은듯해 올려 봅니다. ㅋㅋㅋ
원래 제 개인 사진은 잘 올리지 않는데… 이 사진은 마음에 드네요. ^^;
일전에 블로그에서도 말했던 물 민영화 관련 영상 작업은 진행중입니다.
현제 구성안을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만만치 않네요…
어여 정리해 작업에 임해야 하는데…
느슨해져서리… $$^^
참, 11월 25일 과 28일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저항의 상상력” 상영을 합니다.
서독제에 프로듀서로서 초대 받아보긴 처음이네요.
아니구나 서독제 자체가 처음 인것 같습니다.
인권,노동,기타 다른 영화제는 출품해봤는데…
서독제, 예전에는 인디다큐나 . 노동 . 인권 영화제를 목표로 작업을 해서 잘 몰랐는데…
서독제가 국내 최대 독립영화제 답게 시스템이 잘 갇혀져 있는걸 느낍니다.
영화제를 해본 사람으로서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확인하고 하는 작업이 꽤 힘들고 지겨운 일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더군요.
그래서 오는 25과 28일 GV에 참석한답니다.
저항의 상상력 마지막 상영회인데…
과연 사람들은 얼마나 올찌? ㅋㅋ
아무튼 시간되시는분들 들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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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9일..
저항의 상상력 제작팀 워크샵 끝나고 진주에서 2차 후속 모임날 아침에 밥 먹고 한량한 모습으로 담배피는 나의 모습…
뒤에서 곰이 신발끈을 매고있다.
- 어제 설해가 작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사진이라며 보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