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다
눈이 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몇장찍고 밥먹고 나서 또 한번 찍어 봤습니다.
사방이 주택이라 간지가 나오진 않았지만 찍어 보았죠. ^^





새벽에 일어나 찍음 ISO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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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왔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몇장찍고 밥먹고 나서 또 한번 찍어 봤습니다.
사방이 주택이라 간지가 나오진 않았지만 찍어 보았죠. ^^





새벽에 일어나 찍음 ISO400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그런데도 날씨는 전혀 춥지 않네요. ^^
전 추위를 많이 타긴 하지만 겨울을 좋아합니다.
특별한 이유는 바람 쌩쌩 부는날에는 길에 사람들이 없거든요.
그런날 거리를 걷다보면 세상의 중심에 나 혼자 있는것 같기도 하고.. 뭐 아무튼…
개인적으로 비오는날과 추운 겨울날 바람 쎄게 부는 날을 좋아한답니다.
컴퓨터를 정리하다 보니 여름에 찍은 사진이 있네요.
동대문 두타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실물보다 사진이 나은듯해 올려 봅니다. ㅋㅋㅋ
원래 제 개인 사진은 잘 올리지 않는데… 이 사진은 마음에 드네요. ^^;
일전에 블로그에서도 말했던 물 민영화 관련 영상 작업은 진행중입니다.
현제 구성안을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만만치 않네요…
어여 정리해 작업에 임해야 하는데…
느슨해져서리… $$^^
참, 11월 25일 과 28일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저항의 상상력” 상영을 합니다.
서독제에 프로듀서로서 초대 받아보긴 처음이네요.
아니구나 서독제 자체가 처음 인것 같습니다.
인권,노동,기타 다른 영화제는 출품해봤는데…
서독제, 예전에는 인디다큐나 . 노동 . 인권 영화제를 목표로 작업을 해서 잘 몰랐는데…
서독제가 국내 최대 독립영화제 답게 시스템이 잘 갇혀져 있는걸 느낍니다.
영화제를 해본 사람으로서 전화하고 메일보내고 확인하고 하는 작업이 꽤 힘들고 지겨운 일인데도 불구하고 다들 열심히 더군요.
그래서 오는 25과 28일 GV에 참석한답니다.
저항의 상상력 마지막 상영회인데…
과연 사람들은 얼마나 올찌? ㅋㅋ
아무튼 시간되시는분들 들려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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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 19일..
저항의 상상력 제작팀 워크샵 끝나고 진주에서 2차 후속 모임날 아침에 밥 먹고 한량한 모습으로 담배피는 나의 모습…
뒤에서 곰이 신발끈을 매고있다.
- 어제 설해가 작업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사진이라며 보내옴,



작년에 이사한뒤 난 매우 작은 방으로 이사왔다. ^^
전에 방이 컸을때는 방청소하는게 싫어 작은집이면 좋겠다 싶었는데…
작은방에 살다보니.. 넒은게 좋긴 좋더군…
ㅋㅋㅋ
전에는 꾸미는걸 잘하지 못해 그냥 대강대강 해놓고 살았는데…
어라 이 사진을 보니 매우 부럽더군..
아이디어도 좋고.
사진을 찍고 다니면 충분히 방안을 꾸밀수 있을것 같아 좋을것 같음.
개인적으로 폴라로이드의 느낌을 좋아하긴 하지만…
현제 Canon Power 75A라 화질이 많이 떨어져 사진이 제대로 빛을 발휘하지 못하지만..
언젠간 돈을 모아 카메라 사고 넒은 방으로 이사가면 나도 이렇게 꾸며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