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LR

사진을 찍고 싶다.
인터넷으로 DSLR 카메라를 뒤져본다.
어쩜 비디오 카메라 보다 내겐 스틸 카메라가 더 어울릴지 모르겠다.
한컷 한컷… 찰라의 순간을 찍으며 느끼는 짜릿함…
오래전 똑딱이 카메라를 사서 나름 구도 잡으며 찍었던 카메라가 있는데..
요세는 아이폰 때문인지.. 전혀 사용을 하지 않는다.

집 앞에서 늘 보는 석양을 보고 있노라면 좀더 좋은 스틸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런 마음은 가리봉에서 촬영을 하면서도 느끼곤 한다.
그래서 주변에 사진하는 친구들을 찾아 영화 완료와 함께 전시회를 해볼까 하는데..
쉽게 사람을 찾을수 없어 늘 아쉽다.

아~~~ 돈이 원수다.
돈만 있다면… 정말 DSLR 카메라를 사고 싶다.

Bookmark and Share
  1. 댓글이 없습니다.

  1. 트랙백이 없습니다.

Pre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