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 가리봉 연가 ’ Category

곤파스

”근로자 많이 자를수록 CEO 지갑은 두툼해져” | Daum 미디어다음.

세상엔 나쁜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말로는 모두를 위한 거라 말하면서 제 뒷주머니를 챙니는 녀석들이 수두룩하다.
왜 회사는 주주들의 이익에만 우선시 하는지… 나쁜 자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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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노트1

- 집회중심의 촬영보다는 일상에 좀더 다가가서 촬영하기.
그러기 위해서는 부지런히 쉬는 시간을 이용해 촬영에 집중력을 놓치지 말것.
(카메라 손에서 놓치 않는다)

- 집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조합원 취재.
전화하는 장면 혹은 천막 방문 모습 담기. 흥희 조합원께 부탁함.

- 집회는 촬영을 하되 풀로 찍지 않고 기본 설정샷 정도만 찍어 둘것.(인서트 컷 집중 촬영)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다보니 집회 자체에 큰 이야기 거리는 없음.

- 시간 날때마다 테입 리스트 작성.
많이 밀려서 더이상 밀리면 쉽지 않을듯. 편집고려해서 Tape 리스트 작성.

그녀는 예뻤다.

아름다운 그녀.. 드디어 마이크 앞에 서다.
민중가수 박준 & 박행란 기륭전자 분회 조합원 듀엣공연

정리2

심상정 경고, 이용길 자격정지 4개월

내가 진보신당 당원은 아니다만…  글쎄 좀 아쉽다.
물론 심상정씨의 능력을 폄하하는건 아니다만… 어쨌건 선거에서 당론에 위배된 행위에 대해선 좀더 확실하게 할 필요가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은평을 선거때 진보신당이 머뭇거리긴 했다만 사회당 금민후보를 지지한건 옳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심 사회당과 합당하면 당원가입을 할까 고민도 해봤는데…
음… 글쎄 모르겠다.

민노당의 현 모습은 아쉬움이 많고 진보대통합은 너무 쉽게 가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
걍 진보신당의 모습 무엇이 진보신당의 모습인지는 모르겠다만…
민노당에서 뛰쳐 나왔을 때 처럼 당당해 졌으면 하는 개인적 바램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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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1

- 주변에 몇몇 사람들은 알고 있는 얘기이긴 한데…
정리차원에서 몇자 적어봄.
우선 올해 가리봉 촬영을 모두 마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편집에 들어간다.
그럼 3~4월까지 1차 가편을 끝내고 늦어도 6월경 부터 사운드나 색보정등 기타 후반작업을 시작한 뒤 8월경에 작업을 마무리하면 10월에 부산에서 상영이 가능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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