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우릴…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유독 이명박 정부 들어와 세상 모든 사람들을 좌빨로 만드는 것 같다. 지난 촛불정국때도 사실 가만히 뒀으면 그렇게 큰 사건이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데 경찰의 무리한 진압과 PD수첩의 탄압 그리고 미네르바 사건을 처리하면서 그 스스로 내편이 아닌 모든 사람들을 좌빨로 만들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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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몰랐는데… 30살이 된 이후 제대로 쉰적이 없는것 같다.
정확히 말하면 몸은 쉬고 있었는데 맘이 편치않아 늘 어딜가더라도 걱정과 현지에서의 맞닫는 일에 스트레스를 받았던 걸로 기억돤다. 엄마와 아빠의 장례가 끝난후 “영화날개를달다” 팀에 양해를 구해 2주간 휴식을 가졌던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아마 다음에 무슨일을 할까라는 고민에 걍 1주일 가량 줄기차게 차를 타고 달렸던것 같다.
72시간의 침묵 종료…
72시간의 침묵 + 알파~
시작~
- 어찌어찌하다보니 18시간 가량 담배를 안피우고 있다.
처음엔 이상했는데.. 지나다 보니 괜찮아진다.
음.. 생각보다 몸에서 니코틴을 원하지 않는다.
그리고 몸이 좀 가볍다. 담배를 안피우니 자꾸 밥을 더 먹게 된다. ^^
갠적으로 담배는 배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좀처럼 끊기 힘들어서리… 이 기회에 한번 도전을 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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