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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 기륭전자분회를 만나다

9월 5일 늦은 7시 기륭전자분회 촛불문화제에서 독립영화 상영회가 있습니다.
이번주 상영작은 장형윤 감독의 “무림일검의 사생활”

독립영화 기륭전자분회를 만나다는 매주 일요일 저녁 7시에 구)기륭전자 사옥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예고편>

원스

간만에 원스를 다시 들어봄.
네이버에서 기사를 읽다가 김창완씨의 인터뷰(http://bit.ly/bSHoFA)와 함께 실린 추천영화목록에서…
원스가 있길래 다시 들어봄.
역시 좋군. ^^
다행히 집에 DVD와 CD가 있어서 다행이다.

DSLR

사진을 찍고 싶다.
인터넷으로 DSLR 카메라를 뒤져본다.
어쩜 비디오 카메라 보다 내겐 스틸 카메라가 더 어울릴지 모르겠다.
한컷 한컷… 찰라의 순간을 찍으며 느끼는 짜릿함…
오래전 똑딱이 카메라를 사서 나름 구도 잡으며 찍었던 카메라가 있는데..
요세는 아이폰 때문인지.. 전혀 사용을 하지 않는다.

집 앞에서 늘 보는 석양을 보고 있노라면 좀더 좋은 스틸카메라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물론 이런 마음은 가리봉에서 촬영을 하면서도 느끼곤 한다.
그래서 주변에 사진하는 친구들을 찾아 영화 완료와 함께 전시회를 해볼까 하는데..
쉽게 사람을 찾을수 없어 늘 아쉽다.

아~~~ 돈이 원수다.
돈만 있다면… 정말 DSLR 카메라를 사고 싶다.

낙서

트위터를 많이 하다보니 블로그를 신경 쓰지 못함.
테마도 바꾸고 하니 새단장 한 느낌이 든다.
아직 약간의 버그가 남아 있긴 하지만 그런대로 버틸만함
연말이여서 그런가 알바가 들어오는데.. 지금  빨리 처리해야 할게 있어 고민임.
암튼 이번주 편집 완료해야지..